현빈에게 어울리는 직업은?

2013-09-17 이슬 기자 ls@fi.co.kr

 



「로가디스」의 스마트 수트 모델로 활약중인 현빈과 가장 잘 어울리는 직업으로 금융권 직장인이 꼽혔다.


「로가디스」는 최근 자사 신제품 스마트 수트의 모델로 발탁된 현빈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확인하기 위해 만 26~45세 직장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스마트 수트를 착용한 현빈을 보고 떠오르는 직업으로 금융권 직장인(30.6%)이 1위에 선정됐다.


스마트 수트는 날씬한 실루엣을 강조한 슬림핏을 최대한 살리고, 파워네트 등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결합한 신개념 수트다. 이 제품은 현빈의 스마트한 이미지와 잘 어우러진다는 평을 얻고 있다.


임영찬「로가디스」팀장은 "현빈을 모델로 선정한 데는 단순히 인기가 높았기 때문이 아니라 스마트라는 제품의 콘셉에 가장 부합했기 때문"이라며 "현빈의 젠틀하면서도 활달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스타일과 기능성을 겸비한 스마트 수트의 다양한 면모를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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