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의 「밀레」 사업본부장 이현희 이사와 「엠리미티드」의 사업본부장 박용학 이사가 상무로 승진했다.

이현희 「밀레」 상무(왼쪽)와 박용학 「엠리미티드」 상무. |
지난 9월 1일부로 승진한 투 톱 중 이현희 상무는 「코오롱스포츠」 「블랙야크」를 거친 영업 분야 베테랑급 전문가다. 박용학 상무는 이에프이, 블랙야크의 마케팅 총괄 출신으로 밀레에서도 마케팅을 총괄하면서 신규 브랜드인 「엠리미티드」의 사업 본부장이라는 중책도 맡고 있다. 두 사람에게 더욱 힘이 실린 「밀레」 「엠리미티드」의 향후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