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타리」 한복쇼, 세계 의사들에게 박수받아

2013-09-13 정인기 기자 ingi@fi.co.kr

12일, 세계신경외과학회 학술대회 일환으로 코엑스서 개최

세계 110개국에서 온 2000여명의 의사들이 한복의 아름다움에 박수를 보냈다.



모델센터인터내셔널은 12일 오후 8시 서울 코엑스 3층 컨벤션홀에서 「그레타리」 한복쇼를 진행, 조선시대 궁중의상과 한복, 현대 한복 등 약 80여 작품을 선보였다고 이날 밝혔다.



이 패션쇼는 제 15차 세계신경외과학회 학술대회(World Federation of Neurosurgical Societies 2013, WFNS 2013) 중 무대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 도신우 회장은 "한복 디자이너 그레타리(이용주)를 초청해 우리 전통 문화와 한복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전세계에 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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