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14 이화순 기자 lhs@fi.co.kr
독창적 디자인과 소재 차별화로 애호가 많은 제품

국내 최대의 패션 워치 편집숍인 갤러리어클락이 에스까다 워치를 13일 론칭했다.
에스까다는 1976년 독일에서 탄생한 이후, 독창적인 디자인과 소재의 차별화로 전 세계에 애호가들이 많은 시계 브랜드다.
올 가을 신제품으로 글래머러스하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컬렉션을 차례로 선보인 것.
에스까다 워치의 대표적인 컬렉션으로는 다이아몬드 세팅과 글라스를 8면 커팅한 방식으로 완성도와 화려함을 겸비한 팔찌형 디자인의 샬렌느, 에스까다의 'E'로고를 케이스로 활용한 독창적 디자인의 에스텔, 세라믹과 스틸 소재의 믹스를 조화롭게 선보인 라우렌, 그리고 클래식 디자인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빅토리아 컬렉션 등이 있다.
에스까다 워치의 FW광고에서 모델에게 착용된 아이보리 컬렉션(IVORY Collection)은 로즈
골드와 실버 컬러의 조화로운 컬러감각이 메탈 브레이슬릿에 강조된 것으로, 36mm의 빅
사이즈 시계 케이스와 입체감 있는 디자인은 메탈 소재 고유의 클래식한 느낌을 한껏 살려냈다.
에스까다 워치는 세라믹과 다이아몬드를 조화롭게 연결시키며 다양한 가죽과 메탈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 내구성을 향상시킨 미네랄 글라스에 사파이어 코팅 처리를 한 스위스산으로 디자인과 품질의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우수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