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13 이슬 기자 ls@fi.co.kr

GS샵이 글로벌 패션 프로젝트의 성공 개최를 기념해 14일 특집방송을 방영한다.
GS샵은 글로벌 패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프랑스 파리(7월 26일), 이탈리아 밀라노(7월 30일), 영국 런던(8월 21일), 미국 뉴욕(9월 4일) 등 세계 4대 패션 도시에서 홈쇼핑 업계 최초로 컬렉션을 진행했다.
이날 특집방송에서는 세계적인 패션 피플들과 현지 언론들의 극찬을 받았던 국내 최정상 디자이너 15인의 컬렉션을 공개한다.
오전 9시 15분부터 방송되는 '더 컬렉션'에서는 손정완 디자이너의「에스제이 와니」, 김석원·윤원정 부부 디자이너의「디온더레이블」, 이재환 디자이너와 협업한 가죽 전문 브랜드「로보」의 아이템을 선보인다.
오후 7시 20분부터는 김서룡 디자이너의「쏘울」이, 오후 10시 40분부터 방송되는 '쇼미더트렌드'에서는 주효순 디자이너의「앨리스 앤 블루」와 조성경 디자이너의「라뚤」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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