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 디 알바자」, 롯데 임직원과 함께

2013-09-13 이슬 기자 ls@fi.co.kr

세련된 비즈니스 캐주얼 전파 계기

 



남성복 브랜드「반하트 디 알바자」가 롯데백화점 임직원을 대상으로 로엘 비즈 스타일링 클래스를 10일 본점에서 진행했다.


로엘족은 패션과 문화 활동을 통해 자신을 가꾸려하는 30~50대 남성을 일컫는 말.「반하트 디 알바자」는 남성 패션 마켓에서 점차 클래식과 캐주얼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격식을 갖춘 비즈니스 캐주얼이 인기를 끄는 추세를 반영해 로엘 비즈를 주제로 스타일링 클래스를 마련했다.


이날 클래스에는 강희태 롯데백화점 상품본부장을 비롯해 임원, 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1부와 대리, 사원 등이 참석한 2부 순서로 진행됐다. 참여 임직원들은 직접 로엘 비즈룩을 입고 패션쇼를 진행하며 스타일링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두영「반하트 디 알바자」CD는 "로엘 비즈룩은 단순히 비즈니스 캐주얼 패션이 아닌 문화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자연스럽게 돋보일 수 있다"며 "향후 소비자와 소통하는 패션 문화로 주목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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