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13 이슬 기자 ls@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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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이 해외 유명 브랜드를 주말에 집중 편성해 안방 쇼핑 공략에 나선다.
먼저 15일(일) 오후 1시 40분에는 프랑스 정통 클래식 브랜드「다니엘크레뮤」의 F/W 신상품인 카디건 세트를 선보인다. 남성용 세트는 숄카라 카디건과 화이트 셔츠, 인디고 데님셔츠, 체크 기모셔츠로 구성되며, 여성용 세트는 루즈핏의 롱 카디건과 니트와 우븐 소재가 혼합된 네이비 저지 카디건, 민트 & 차콜 배색 티셔츠, 블루 레이스 셔츠 등 4종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12만 9000원.
같은 날 오후 8시 30분에는 이탈리아 캐주얼 브랜드「까레라진」의 청바지 2종 세트를 소개한다. 이 브랜드는 CJ오쇼핑이 단독으로 선보이는 것으로, 패셔니스타 김하늘의 바지로도 유명하다. 지난 7일 첫 방송에서는 준비한 2만여장이 모두 소진돼 완판을 기록하기도 했다. 가격은 12만 9000원.
또한 21일(토) 오후 10시 40분에는 이태리 잡화 브랜드「브레라」와 팝아티스트 김태중 작가의 콜래보레이션으로 탄생한 티아나백을 선보인다. 한정판으로 제작된 이 가방은 사피아노 엠보 소가죽을 소재로 사용했으며, 세컨백으로 토트백이 제공된다. 색상은 그레이, 그린, 네이비, 브라운, 체리핑크 다섯 가지이며, 가격은 16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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