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인천공항에 단독매장 열어

2013-09-12 이민영 기자 lmy@fi.co.kr



 



오리지널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인천공항 면세점에 단독매장을 오픈한다.



인천공항 탑승동 11-12구역에 위치한 이 매장은 13일부터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매장 오픈으로 「블랙야크」는 면세점을 이용하는 국내 및 해외 관광객에게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질 수 있게 됐으며, 내년까지 면세점 점포를 4개로 확정할 계획이다.



강태선「블랙야크」회장은 "현재의 기술력에 해외마케팅을 강화해 세계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블랙야크」는 올해 40주년을 맞았으며, 지난 2월 세계 최대 스포츠용품박람회 뮌핸 ISPO에 참가해 아시아 최고 제품으로 선정된바 있다. 또 독일 뮌헨에 1호점 개점도 앞두고 있는 등의 활발한 사업 전개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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