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맞춤양복 공동브랜드 「챈슬러」 패션쇼 개최

2013-09-12 이화순 기자 lhs@fi.co.kr

300여 국내외 바이어 수제 명품 관람

 



 


수제명품인 맞춤 양복 '챈슬러 패션쇼'가 지난 4일 서울 동대문패션의류타운 유어스빌딩 5층 패션아트홀에서 국내외 바이어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되었다.



「챈슬러」는 국제기능올림픽 12연패의 최고 기술인 한국맞춤양복 공동브랜드로, 이날 패션쇼는 서울지방중소기업청이 경기침체 속에 생계 위기에 처한 영세 소상공인이 공동브랜드를 통해 판매확대, 수익성 개선 등 자생력 강화를 위해 추진중인 수제 맞춤양복의 비즈니스 혁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김형호 청장(서울지방중소기업청)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 및 김용언 회장(세계주문양복연맹), 박인호 회장(한국패션문화협회) 등 맞춤양복 관계자, 중국 등 국내외 바이어가 참가했다. 서울지방중소기업청의 주최, 모델센터인터내셔널(회장 도신우)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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