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12 김경환 기자 nwk@fi.co.kr
10월 2일 섬유센터서 2014 F/W 신소재 원단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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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회장 이동수)의 대구섬유마케팅센터(DMC)는 10월 2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 17층 스카이홀에서 '찾아 가는 소재 전시회'를 열고 대구?경북 지역 패션 소재 업체들의 2014년 F/W 신소재 500여점을 선보인다.
DMC는 이번 행사를 위해 국내 브랜드 소재 디자이너, 구매 관련 담당자, 원단 컨버터, 트레이딩 업체, 동대문 종합 시장 원단 업체 등을 초청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DMC 회원사의 주요 수요처인 내셔날 브랜드 대상으로 기획 전시회를 개최해 지역 원단 생산 업체들의 내수 거래 활성화를 지원키 위해 마련됐다. 또 내수?수출 컨버터 및 국내 단일 브랜드로 단독 수주 상담회 개최가 어려운 바이어도 함께 초대해 내수 판로를 확대키로 했다.
이번 전시회는 DMC에서 진행하고 있는 소재 개발 컨설팅 사업 등의 결과물도 함께 전시해 시장에 적합한 다양한 소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기존 거래선에게는 신규 아이템을 선보이는 한편 새로운 거래 업체를 발굴하는 장으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DMC는 내수 마케팅에 대한 지원을 받기를 희망하는 지역 소재 업체를 매년 회원사로 모집 하고 있는데 올해는 44개 업체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 회원사의 거래 목표는 250억 원으로 상반기에 140억원의 실적을 올리는 등 순조롭게 사업이 진행이 진행 되고 있다. 특히
DMC는 지역 원단 생산 업체의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소재 개발 컨설팅, 프로모션 도구 제작 컨설팅과 해외 소재 분석 북 제공, 시즌 칼라 북 등을 제작해 회원사의 내수 마케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역의 내수 거래 활성화를 위하여 앞장서고 있다. 문의 02-2279-3405/053-560-6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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