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헐리우드」가로수길 쇼룸 오픈

2013-09-12 강아름 기자 kar@fi.co.kr




「빈티지헐리우드」가 지난 6일 서울 신사동에 첫 번째 쇼룸을 열었다.



「빈티지헐리우드」는 가죽, 데님 소재와 크리스털을 접목한 스타일, 패브릭을 활용한 상품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다.

이번 쇼룸 오픈을 통해 「빈티지헐리우드」는 핫한 패션 상권인 가로수길의 젊은 소비자들을 공략에 나선다. 가로수길 쇼룸에서는 「빈티지헐리우드」의 주얼리 상품과 콜래보레이션 및 리폼 상품을 모두 만나 볼 수 있다.



「빈티지헐리우드」에서는 현재 리본프로젝트 '새로태어나다'를 통해 「겅트」 「울랄라」 「브라이드앤유 등 다양한 다자이너 브랜드와 콜래보레이션을 진행 중이며, 이번 F/W 시즌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와의 콜래보레이션 라인을 선보인다.
또한 앞으로 주얼리 이외의 새로운 잡화 상품도 함께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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