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인터내셔날, 스타마케팅 강화

2013-09-10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제시카, 가인 등 전속 모델로 발탁

 





동광인터내셔날이 제시카, 가인 등 톱스타를 전속 모델로 기용, 스타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로맨틱 영캐주얼 브랜드 「숲」은 뮤즈로 베스트 인기 아이콘인 소녀시대의 제시카를 발탁했다. 제시카의 밝고 러블리한 매력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잘 부합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숲」은 이번 캐스팅을 터닝 포인트로 보다 많은  20대 초반 여성들에게 어필할 수 있으리라 내다보고 있다.



「플러스에스큐」는 톡톡 튀는 개성이 돋보이는 가인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 평소 트렌디한 패션스타일을 뽐내온 가인의 이미지가 브랜드 콘셉과 어울렸기 때문이다.



가인은 화보 촬영 현장에서도 광고 콘셉 기획에 참여하고 직접 스타일링을 하는 등 열정어린 모습을 보였다. 가인은 「플러스에스큐」와 콜래보레이션 라인도 제작해 트렌디한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광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제시카와 가인은 각각 러블리한 이미지와 톡톡 튀는 개성으로 20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터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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