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리미티드」 부산 롯데서 ‘스컬&하하’ 팬사인회 개최

2013-09-02 김성호 기자 ksh@fi.co.kr

F/W 시즌 하하가 직접 디자인한 제품 출시 예정




롯데 광복점에서 지난달 30일 개최한 팬사인회에 스컬&하하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엠리미티드」 의상 착용하고 공연 중인 하하 모습.(사진 오른쪽)

 



밀레가 전개하는 메트로 아웃도어 브랜드 「엠리미티드」가 지난달 30일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에서 '스컬&하하'의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엠리미티드」가 공식 후원하는 '스컬&하하'의 부산 콘서트를 앞두고 「엠리미티드」와 '스컬&하하'를 사랑해준 팬들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 오후 6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팬 사인회 참여 기회가 주어졌다. 이날 '스컬&하하'는 「엠리미티드」의 F/W 시즌 의상을 자신만의 개성으로 소화해 주목받았으며 팬들과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엠리미티드」는 지난 6월에 개최된 '스컬&하하'의 게릴라 콘서트를 시작으로 7월에 개최한 모닥불 레게파티를 함께 진행했고, 최근 서울과 부산에서 8월 17일, 31일 진행된 단독콘서트까지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이번 F/W 시즌에는 하하가 직접 디자인한 「엠리미티드」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기도 하다.



박용학 「엠리미티드」 마케팅본부 이사는 "부산 광복점은 「엠리미티드」의 첫 번째 단독 매장이 오픈한 뜻 깊은 곳으로, 부산 고객들이 보여준 큰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직접 고객과 만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엠리미티드」와 '스컬&하하'의 특별한 콜래보레이션에 지속적인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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