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의 새 얼굴, 바바라 팔빈과 타라 페리

2013-08-30 이슬 기자 ls@fi.co.kr

 



제일모직의「빈폴」이 세계적인 모델 바바라 팔빈과 타라 페리를 F/W 시즌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제2의 미란다커'로 불리는 바바라 팔빈은「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이자 역대 최연소「샤넬」모델로도 활동하는 등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 타라 페리는 영국의 뮤지션이자「랑방」「버버리」등의 모델로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끼를 발산하고 있다.


「빈폴」은 세련된 외모와 스타일로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바바라 팔빈과 타라 페리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클래시(Classic + Contemporary) 감성'과 잘 맞아떨어진다고 판단, 두 모델을 이번 시즌 새 얼굴로 선정하게 됐다.


「빈폴」관계자는 "바바라 팔빈과 타라 페리를 통해 한층 새롭고 품격있는 클래식 브랜드의 차별화된 가치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바바라 팔빈은「빈폴」레이디스와 액세서리의 모델로, 타라 페리는「빈폴」맨의 모델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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