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22 이민영 기자 lmy@fi.co.kr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점포 내 상점(숍인숍)’ 형태로 운영하던 유아동복 라인을 백화점 키즈층에 단독매장을 열었다.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 가운데 유아동 아웃도어 전문 매장은 블랙야크가 처음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달말 「블랙야크」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과 청량리점을 시작으로 백화점 키즈층에 순차적으로 개장한다고 한다.
업계에서는 「블랙야크」가 포화 상태에 이른 성인 아웃도어 시장외에 키즈 시장 선점을 위해 단독 매장을 여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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