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22 이민영 기자 lmy@fi.co.kr

마리오아울렛이 지난 16일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사에서 33주년 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마리오아울렛은 우수 사원들과 협력사 직원들에 대한 포상과 함께 협력사 매장 매니저 초청 다과회를 열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은 “구로 디지털 공단에 대한 역사의식을 가지고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세계적 패션타운으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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