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 에모다 사장에 김명호 발령

2013-08-22 이민영 기자 lmy@fi.co.kr



 



패션그룹형지는 에모다 총괄 사장에 코오롱상사 출신인 김명호씨를 임명했다.



에모다의 대표는 최병오 회장이 겸임하는 가운데, 김명호 사장이 사업을 총괄하도록 했으며 향후 백화점 유통의 기반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출 전망이다.



김명호 사장은 현재 패션그룹형지에서 해외사업부문장과 R&D센터장을 맡고 있다. 에모다는 여성 캐주얼 「캐리스노트」를 전개하는 회사로 지난 17일 형지가 「캐리스노트」를 M&A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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