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상역,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청소년과 소통

2013-08-22 이슬 기자 ls@fi.co.kr

 



의류수출기업 세아상역이 송파구 마천종합복지관 소속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제2회 청소년 커리어 멘토링 프로그램'을 최근 실시했다.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의류업 분야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에게 직업 현장을 체험하는 기회를 주고, 현장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진로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기획됐다.


이를 위해 회사의 주요 업무 내용과 부서를 소개하고, 직원들과의 1대1 멘토링 및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또 캐드실, 공정실, 디자인실 등 사내 투어 시간도 마련해 소통을 강화했다.


행사 종료 후에는 참가 청소년들에게 일일 사원 명패와 세아상역 브랜드 의류를 기념품으로 증정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행사에 참여한 이원지 영업 5본부 사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해보고, 자신의 꿈과 목표를 설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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