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22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영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지컷」이 올 F/W 시즌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의 콘셉은 '위대한 개츠비(The Great Gatsby)'다. 개츠비의 연인으로 나오는 데이지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것. 오트쿠튀르적인 페미닌 요소가 모던하게 표현된 「지컷」의 의상들은 드라마틱한 무드와 '위대한 개츠비'를 연상시키는 소품들을 더해 한층 세련된 캠페인을 완성했다.
모델로는 세계적인 톱 모델 니무에 스미트가 활약했으며, 촬영은 '더 룸 매거진'의 편집장으로 유명한 메간 콜리슨이 맡았다.
「지컷」은 지난 S/S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이탈리아 브랜드 「N°21」과의 협업을 통해 캡슐컬렉션을 선보인다. 「지컷」과 「N°21」의 콜래보레이션 라인은 지난 시즌 높은 완성도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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