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22 강아름 기자 kar@fi.co.kr
신혼여행 공항패션서 「빈치스벤치」 가방으로 패션감각 뽐내

「빈치스벤치」의 새로운 뮤즈 이민정의 공항패션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9일, 7일간의 달콤한 신혼여행을 즐기고 돌아온 새 신부 이민정은 블랙&화이트의 시크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그녀의 공항패션에서 단연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블랙 컬러 빅 백.
깔끔한 디자인에 화이트 컬러 포인트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이 백은 이민정이 착용한 편안한 스타일의 원피스와도 잘 어우러졌다. 뿐만 아니라 많은 짐을 가지고 가야 하는 신혼여행의 특성에 맞게 큰 사이즈의 보스턴 디자인으로 실용성까지 겸비해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였다.
이 백은 「빈치스벤치」에서 새로운 뮤즈 이민정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세상에 하나뿐인 가방으로 특별 제작한 것이다. 「빈치스벤치」 관계자는 "블랙 보스턴 백은 「빈치스벤치」 모델인 이민정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히 제작한 웨딩스페셜 라인 중 하나다. 스페셜 웨딩 라인은 이민정이 선보인 빅 보스턴 백 외에도 캐리어, 토트백, 미니백, 구두로 구성되어 있다"고 전했다.
빅 보스턴 백은 이민정 공항패션으로 노출 후 구매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주문제작 방식으로 한정수량 선보일 예정이다.
「빈치스벤치」는 새로운 광고모델 이민정의 결혼과 함께 온오프라인 이슈가 끊이질 않으며, 문채원에 이어 톱배우를 모델로 기용해 스타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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