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보리, 유아동 종합몰로 리뉴얼 오픈

2013-08-21 이슬 기자 ls@fi.co.kr

200여개 브랜드 추가 입점·카테고리 세분화

 
19일 유아동 종합몰로 리뉴얼 오픈한 '보리보리' 메인 화면



'보리보리'가 유아동 종합몰로 거듭나기 위한 변신을 시도했다. 패션 중심이었던 기존 브랜드에 200여개 브랜드를 추가하고, 카테고리를 대폭 확장해 19일 리뉴얼 오픈을 마쳤다.


이번 리뉴얼은 스포츠·아웃도어 전문관을 비롯한 백화점관, 트렌드관 등 브랜드와 아이템으로 카테고리를 세분화한 것이 특징. 여기에 스타일링 코디팁을 제안하고, 연령별 쇼핑이 가능하도록 구현해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 인기 상품을 한정 수량 특가로 진행하는 '원데이 보리팡'도 마련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현아 '보리보리' 기획팀 팀장은 "이번 리뉴얼 오픈으로 1200여개의 브랜드가 입점했다. 고객의 흥미를 이끌기 위해 콘텐츠를 다양하게 구성하고, 카테고리를 세분화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한편 '보리보리'는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26일부터 9월 8일까지 추천 아이템을 블로그나 페이스북을 통해 홍보하면 유명 상품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추첨해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제품을 구매하고 상품평을 남기면 선착순 1만명에게 인기 생활용품과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26일부터 9월 22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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