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14 이슬 기자 ls@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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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광저우 홍면 국제패션쇼'가 오는 17~18일 중국 광저우 홍면 국제 패션성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패션쇼는 광저우 한국학교 설립 기금 마련을 위해 기획됐다.
첫째날인 17일에는 디자이너 양희득, 장기석, 명유석의 작품이 무대에 오르며, 18일에는 디자이너 이도이, 김홍범, 서영수의 작품을 선보인다.
또 이 행사를 위해 모델 이선진과 박둘선이 도신우 모델센터 회장(사진), 모델 및 스텝들과 함께 15일부터 20일까지 광저우를 다녀올 예정이다.
'2013 광저우 홍면 국제패션쇼'는 광저우 복장협회와 홍면 국제 패션성이 공동 주최 및 주관하는 행사다. 광저우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후원하며, 모델센터가 연출 및 진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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