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14 이슬 기자 ls@fi.co.kr

제일모직 빈폴의「바이크리페어샵」이 세 명의 신인배우들과 최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그 주인공은 신인배우 지윤호, 최지혁, 선주아.
이번 화보의 콘셉은 '친구와 연인 사이'로,「바이크리페어샵」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된 세 배우는 신인답지 않은 끼를 발산하며 매력을 뽐냈다.
제일모직 관계자는 "「바이크리페어샵」의 젊은 감성이 담긴 의상이 톡톡튀는 개성으로 뭉친 세 모델에 의해 잘 표현되었다"고 설명했다.
지윤호, 최지혁, 선주아의 스타일리시한 모습이 담긴 화보는「바이크리페어샵」의 공식 블로그와 스타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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