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드, 가로수길 트렌드 페스타 참여

2013-08-12 이슬 기자 ls@fi.co.kr

 


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 졸업생들이 18일까지 서울 신사동에서 펼치는 '2013 가로수길 트렌드 페스타' 중 '플리마켓'의 북적한 모습.


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가 18일까지 서울 신사동에서 열리는 '2013 가로수길 트렌드 페스타'에 참여한다.


서울모드는 지난 주말인 10일 오프닝 무대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패션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 13일에는 권영민 교수의 '퍼스널 컬러진단' 강의가 대학생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서울모드 졸업생들의 패션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플리 마켓'이 치뤄진다. 여기에는「비스포크 에이치」「알니스」「워터벨」「벨리프」「모노플럼」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참여해 젊은 감각이 돋보이는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 패션자문위원으로 참여한 조성화 처장은 "패션의 거리인 가로수길이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트렌디한 패션 명소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가로수길의 패션 인프라를 활용한 실무교육을 진행하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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