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골라 메는 배낭

2013-08-09 이슬 기자 ls@fi.co.kr

초경량 배낭 ‘비테’ 시리즈 출시

 



아웃도어 브랜드「노스페이스」가 초경량 배낭인 '비테' 시리즈를 최근 출시했다. 4L의 힙색과 20L, 25L, 35L의 배낭으로 출시됐으며, 각각 디자인이 달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가볍고 경쾌한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 경량성은 물론 내구성과 착용감도 높였다. 외부 마찰과 무거운 무게도 잘 견디는 나일론 원단을 적용했으며, 등판과 어깨 스트랩에는 에어 매시를 사용해 오랜 착용에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내부는 지퍼 포켓과 밴드 포켓을 적용해 공간 효율을 높였고, 바닥 부분의 포켓 안에는 레인커버를 내장해 우천 시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노스페이스」관계자는 "'비테' 시리즈는 경량성과 내구성, 착용감을 강화한 상품으로 다양해진 아웃도어 활동에 맞춰 고객이 자신의 스타일을 고려해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