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드라마 여배우들의 선택 ‘옆태 가방’

2013-08-05 이민영 기자 lmy@fi.co.kr

패션 잡화 브랜드 「소노비」가 최근 일명 '옆태백'이라 불리는 포인트 아이템을 활용해 심플하고 베이직한 의상으로 다양하게 스타일한 여배우들을 소개했다.







 



◇깔끔한 오피스룩
SBS 드라마 '당신의 여자' 이유리는 극중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오유정' 역으로 실용적인 오피스룩을 선보였다. 화사한 컬러의 블라우스와 톤다운된 하의를 매치해 도회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하였으며, '옆태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캐주얼 룩에 부드러운 포인트
MBC 드라마 '오오라공주'의 백옥담은 극중 캐주얼한 의상을 주로 선호하며 핫핑크 컬러의 후드와 필크 컬러의 스트랩 백을 포인트로 매치해 로맨틱한 룩을 연출했다.











 



◇청순한 화이트룩 에도 어울려
드라마 '오로라공주'의 극중 '오로라' 전소민은 하얀 블라우스, 하늘색 스커트에 하얀 플랫슈즈로 소녀 같은 이미지를 주었으며, 측면에 일러스트 포인트가 있는 브라운 빅백으로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차도녀의 포인트백
JTBC의 일일 드라마 '가시꽃'의 여주인공 장신영은 전소민과 동일한 가방에 다른 컬러를 선택, 쿨한 여성의 이미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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