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05 이민영 기자 lmy@fi.co.kr

서울 신사동 팝업 스페이스 '애드립(ADDLIP)'이 오는 11일까지 국내외 주얼리 디자이너들과 함께 '주얼리 팝업'을 연다.
작년 케이블방송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4'의 최종 우승자 김혜란 작가의 앤티크 아이템들과 액세서리 브랜드「데멘드 데 뮤테숑(Demande De Mutation)」「Philip Sajet」「CHRISHBANA」 등 17명의 디자이너들이 다양한 작품이 전시 · 판매된다.
특히 서울대 금속공학과 출신 작가들의 유니크한 작품들도 전시되 또다른 흥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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