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02 이민영 기자 lmy@fi.co.kr

「안소니앤테스」와 패션디자인스쿨 '모다랩' 소속 디자이너 들이 , 오는 29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열리는 ‘2013 미스 인터콘티넨탈’ 참가자들의 의상 및 액세서리를 제작한다.
이번 행사는 드라마 · 영화 · 광고 진출 등 실질적 종합 캐스팅 쇼 케이스를 지향하는 대회로, 단순한 미의 향연이 아닌 만능 엔터테이너를 지향하는 미녀들의 아름다운 도전이 펼쳐진다.
이러한 참가자들의 개성과 미를 더욱 돋보이게 할 의상 및 액세서리 제작에 「안소니앤테스」와 '모다랩'이 나선것.
지난달 30일에는 실제 참가자들이 모다랩을 방문, 신체사이즈를 측정하는 등 준비를 마쳤다.
무엇보다 「안소니앤테스」는 1996년부터 170회 이상 스타들과 함께 수준 높은 패션쇼를 선보여 왔으며, 모다랩은 17년간 일궈온 이태리 교육 비즈니스를 앞세워 디자이너들을 발굴해왔기 때문에 더욱 관심이 쏠리는 것이다.
'2013 미스 인터콘티넨탈' 관계자는 "'한국본선 대회에 참여할 참가자들의 당당한 도전을 지지하기 위한 이번 콜래보레이션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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