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쿠키」, ‘섹시 네온’ 한달만에 판매율 90%

2013-08-02 이민영 기자 lmy@fi.co.kr

여성 란제리 브랜드 『섹시쿠키』가 지난 6월 선보인 섹시백 란제리 '섹시 네온'이 출시 한달만에 판매율 90%를 돌파했다고 최근밝혔다.



'섹시 네온'은 트렌디한 컬러와 파격적인 디자인의 반전 스타일 아이템으로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룩에 매치할 수 있다.



조준의 『섹시쿠키』 마케팅팀 대리는 "노출 패션이 대중화되면서 개성을 더해주는 섹시백 브라에 대한 관심도 더욱 커지는 추세"라며 "올 여름, 과감한 노출을 위한 패션 브라는 물론, 속옷 액세서리 아이템의 인기도 지속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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