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션, 홍콩에 가다.

2013-08-01 이민영 기자 lmy@fi.co.kr



 



패션 브랜드 에이전시 ㈜아트리아 인터내셔널이 1~2일 이틀간 홍콩의 아트리아 팝업 쇼룸에서 한국 디자이너 제품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전시를 진행한다.



'홍콩 K-Fashion 브랜드 프리뷰’ 행사에는 홍은주, 주효순, 조준혁 등 약 30명의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여할 예정이다.



연혜민 아트리아 인터내셔널 대표는 “아트리아의 체계적인 브랜드 육성 및 양성 과정을 통해 K-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의 수출은 물론, 홍보마케팅과 브랜드 매니지먼트,  지속적인 관리를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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