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아웃도어」,국민 첫사랑 수지와 재계약

2013-08-01 이슬 기자 ls@fi.co.kr



 



제일모직의 아웃도어 브랜드「빈폴아웃도어」가 미스에이의 수지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수지는 지난 2012년 가을 시즌부터 「빈폴아웃도어」의 전속모델로 활약해왔다. 이번 계약으로 수지는 2년 연속 「빈폴아웃도어」의 얼굴로 활동하게 됐다.
 
지난해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국민 첫사랑'으로 떠오른 수지는 올해 드라마 '구가의 서'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연기돌'로 인정받았다.
 
「빈폴아웃도어」 관계자는 "명실공히 국민첫사랑으로 자리매김한 수지의 밝고 친근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가 브랜드와 잘 어울린다"며 "수지는 '어반아웃도어'라는 브랜드의 차별화된 컨셉을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하며 소비자선호도 또한 높은 모델"이라고 재계약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빈폴아웃도어」는 수지의 재계약 소식과 함께 김수현과 프랑스 몽블랑에서 촬영한 2013년 가을 겨울 화보 컷을 선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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