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씨클, 희망 나눔 캠페인 진행

2013-08-01 이민영 기자 lmy@fi.co.kr



 



온라인 패션 유통 기업 트라이씨클이 지난 4~7월 불우이웃을 돕는 제 2차 희망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트라이씨클은 자체 운영하는 ‘하프클럽’ ‘오가게’ ‘보리보리’ ‘아웃도어스’ ‘스타일렛’의 소비자들에게 석달간 적립금을 모금, 지원금과 함께 총 300만원을 국제 NGO 단체 기아대책을 통해 ‘허은우’ 어린이에게 전달했다.



이번 희망 나눔 캠페인은 엄마의 임신성 고혈압증세로 어쩔 수 없이 32주만에 1.23kg의 저체중으로 여러 가지 병을 가지고 세상에 나온 이른둥이의 수술비와 재활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김만식 트라이씨클 신규사업BU 총괄이사는 “2회째인 이번 캠페인을 장기적인 나눔 사업으로 발전시켜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속적인 실천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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