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다운 선판매 실시

2013-07-31 이슬 기자 ls@fi.co.kr


 




아웃도어 브랜드「코오롱스포츠」가 겨울 아이템인 다운류를 9월 1일까지 선판매한다.



다운류는 아웃도어 브랜드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효자상품. 아직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지도 않았지만「코오롱스포츠」는 선판매를 통해 일찍이 소비자들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선판매에 적용되는 상품은「코오롱스포츠」의 시그니처 다운인 '헤스티아'와 '밴텀'을 비롯해 '테라노바', '안타티카' 등 중량 이상의 헤비다운이다.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는 e-코오롱카드 포인트가 지급되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해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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