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30 이슬 기자 ls@fi.co.kr

슈즈 멀티숍『레스모아』가「푸마」의 '디스크 2.0'을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최근 밝혔다.
'디스크 2.0'은「푸마」의 대표 인기모델인 '디스크'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끈 대신 원형의 디스크 잠금 시스템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초경량 러닝화 파스(FAAS)시리즈의 미드솔과 아웃솔을 접목해 가벼운 착화감을 더했다. 복고 트렌드에 맞춘 빈티지한 컬러 조합으로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레스모아』는 최근 젊은층 사이에서 '디스크 2.0'의 인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것에 주목하고, 단독 판매 경로를 확보해 고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레스모아』관계자는 "앞으로「푸마」'디스크 2.0'과 같이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상품의 단독 판매를 강화해 대한민국 대표 슈즈 멀티숍으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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