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8 이슬 기자 ls@fi.co.kr
디자이너 브랜드·스트리트 패션 최대 70% 할인

서울 동대문 롯데피트인이 오는 8월 11일까지 '그랜드 오픈 축하 빅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세일에는 디자이너 브랜드와 스트리트 패션, 스포츠 브랜드 등이 참여해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한다.
참여 브랜드는「미스나잇몬스터」「SF」「투플라시보」『오더히어』 등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와「나인걸」「아보키」「앤도르」 등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찰스앤키스」「펑키플래닛」「레더웍스」등 잡화브랜드 등이다.
휴가 시즌을 겨냥한 '바캉스룩 페스티벌'도 준비했다. 휴가철 코디를 위한 브랜드별 원피스, 반바지, 수영복 등 아이템을 1~3만원대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트렌디한 시즌 상품들을 만날 수 있는 1+2 릴레이 사은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여성·남성 캐주얼 패션 및 시즌 잡화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 행사는 구매 고객에게 두 가지 시즌 아이템을 추가로 증정한다.
더불어 휴가철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비밀번호 네 자리를 맞추면 선물을 증정하는 '바강스 아이템의 문을 열어라'와 빅휠, 다트게임, 맥주 빨리 마시기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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