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리트」, 매장수 쑥쑥 ↑

2013-07-26 이민영 기자 lmy@fi.co.kr




스피리스 NC산본점


스포츠 브랜드「스프리스」가 최근 한달 만에 매장 4곳을 릴레이 오픈하는 등 매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프리스」는 이달 초 NC산본점, 여주상설점을 오픈한데 이어 26일 서울 바우하우스 장안점을, 오는 27일 북수원 매장을 차례로 개장한다. 또 다음달에는 롯데마트 춘천점, 모다 양산점 등 2곳에 오픈할 예정이다.



「스프리스」는 매장확대의 원인을 스포츠 브랜드로서 「스프리스」가 갖고 있는 소비자들의 인지도가 높아짐에 따라 매장 내에서 단독 판매하는 아메리칸 클래식 스포츠 브랜드 「포니(PONY)」에 대한 젊은 층의 선호도가 더해졌기 때문으로 분석한다.



「스피리스」관계자는 "최근「스프리스」와「포니」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지도와 선호도가 증가하면서 그 인기를 타고 매장확장이 이뤄지고 있다. 앞으로 전국 주요상권에 매장을 200개까지 늘릴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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