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5 강아름 기자 kar@fi.co.kr
28일까지 오픈 기념 증정 이벤트 진행

이탈리아 감성 패션 브랜드「메트로시티」가 지난 19일 인천공항 신라 면세점을 열었다.
올해 아드리아나 리마를 뮤즈로 내세운 「메트로시티」는 '메이드 인 이탈리아' 라인 진행 등 공격적인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해외 구매층의 호응을 얻고 있다.
「메트로시티」 관계자는 "해외 소비자들이 「메트로시티」에 보이는 관심이 날로 높아지는 추세다. 따라서 더 많은 해외 고객들이 「메트로시티」의 감성과 상품을 만날 수 있도록 문을 연 것"이라고 오픈 계기를 설명했다.
「메트로시티」는 인천공항 면세점 오픈과 함께 28일까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을 증정하며, 특별히 휴가시즌을 맞아 구매 금액 별로 키링, 우산, 크루즈 백 등 「메트로시티」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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