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버니블루」 2014 S/S 품평회 개최

2013-07-25 강아름 기자 kar@fi.co.kr

이지 컴포트 ‘론다’ 라인 선보여





여성 플랫슈즈 브랜드 「르버니블루」가 지난 23일 '2014 S/S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번 품평회에는 뉴욕 본사 마리앙 대표 등 뉴욕 스태프들을 비롯해 전국 2백여 명의 점주,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러시아 등지의 현지 바이어 16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르버니블루」는 이날 신규 라인 '론다(Ronda)'를 새롭게 선보였다.



'론다' 라인은 두꺼운 부피감의 라텍스 쿠션을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이지 컴포트'를 지향한다. 탄성력이 우수해 쿠션이 잘 무너지지 않으며, 장시간 서 있을 경우에도 발의 부담을 최소화한다.



품평회에서는 '론다' 라인과 함께 「르버니블루」 특유의 '로맨틱 빈티지 감성'에 도트, 프린트, 롤리팝 등을 주 콘셉으로 한 230여개의 슈즈를 선보였다. 참신한 스토리와 재기발랄한 디자인, 톡톡 튀는 프린트는 참석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품평회에 참석한 이성균 롯데백화점 잠실점 매니저는 "「르버니블루」는 10~30대 여성들의 소녀 감성을 자극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며 "오늘 와서 보니 2014 S/S 슈즈 역시 충분히 좋은 반응이 따를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르버니블루」는 오는 9월 가방 라인인 '버니팝'을 출시해 토탈 패션브랜드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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