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5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신규 여성복 브랜드 「라우드무트」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선보였다. 이 팝업스토어는 8월 본 매장 오픈에 앞서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식 론칭행사는 25일까지 7일간 진행됐다.
팝업스토어에는 여름 시즌에 맞춰 실크 워피스, 셔츠 및 웨어러블하게 입을 수 있는 티셔츠, 스커트 등 간절기 상품이 판매됐다.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디테일과 소재, 절개 기법로 완성도가 높은 웰 메이드 제품을 선보여 여성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라우드무트」 관계자는 "팝업스토어는 본 제품을 선보이기 전 시장 테스트를 해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소비자들의 니즈를 보다 더 정확히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라우드무트」는 앞으로 가치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입 브랜드와 캐릭터 여성 브랜드의 브릿지 역할을 할 계획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