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5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커밍스텝」 둘리 콜래보레이션 출시

만화 '아기공룡 둘리'가 패션과 만났다. 여성복 「커밍스텝」이 F/W 시즌을 맞아 '둘리'와의 콜래보레이션 라인을 출시한 것.
「커밍스텝」은 컨템포러리한 감성으로 '둘리'를 재탄생시켰다. 스팽글과 카무플라주 프린트 등 트렌디한 요소를 접목했으며, '둘리'의 탄생년도와 나이를 모티브로한 타이포 그래피 제품도 선보인다. 또 도우너, 또치, 마이콜, 희동이 등 '둘리'의 친구들을 그린 디자인도 마련해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가격은 둘리 셔츠 19만9000원, 스팽글 티셔츠 9만9000원, 카무플라주 티셔츠 7만9000원, 레터 티셔츠 7만9000원, 둘리 셔츠 19만 9000원이다.
「커밍스텝」과 '돌리'와의 콜래보레이션 아이템은 한정수량으로 발매됐다.

*사진: 「커밍스텝」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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