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19 김성호 기자 ksh@fi.co.kr
80여개 브랜드 최대 70%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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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봄?여름 상품을 최대 70% 할인 가격으로 장만할 수 있는 ‘상반기 결산 시즌 오프 행사’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참여 브랜드와 물량이 20% 늘어났다. 남 · 여성복은 물론 유아동, 스포츠, 아웃도어, 잡화 등 총 80여개에 달하는 브랜드의 2013년 봄·여름 상품을 저렴하게 만날 수 있다.
「라코스테」 「미샤」 「모조에스핀」 「컬럼비아」 「베네통키즈」 등은 최대 70% 할인 판매하며, 「올리비아로렌」 「코데즈컴바인」 「지이크」 「게스」 「크리스크리스티」 「더블엠」 「밀레」 「페리미츠」 등의 브랜드들은 최대 60~20% 세일을 진행한다.
또 「나이키」 「아디다스」 「푸마」 「르까프」 등 스포츠 브랜드도 최대 30% 할인을 실시한다.
상권 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마리오아울렛의 남성 종합관도 시즌 오프에 돌입한다.
1관 3층에 위치한 제일모직, LG패션, 코오롱 캠브리지의 남성 종합관에서는 「갤럭시」 「로가디스」 「닥스」 「마에스트로」 「캠브리지 멤버스」 「맨스타 캐주얼」 등의 상품을 최대 60~40%까지 할인판매한다.
박계홍 영업팀 부장은 “시즌 오프 행사에는 사이즈 등 물량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원하는 상품을 고르기 위해서는 일찍 매장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며 “올 시즌 크게 유행했던 아이템보다는 기본 스타일을 고르는 것이 시즌 오프 쇼핑의 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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