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세컨X지니리」, 완판 행렬

2013-07-19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오즈세컨」와 팝 아티스트 '지니 리'와의 콜래보레이션 캡슐 컬렉션 반응이 폭발적이다.



'지니 리'와의 캡슐 컬렉션은 지난 6월 26일 출시 첫 주 동안 전년 콜래보레이션 동기간 대비 30% 이상의 신장률을 보였다. 블라우스, 점프 수트, 야상 점퍼, 원피스 등 15개 아이템이 1주일만에 50% 이상 판매됐으며, 현재 14개 아이템이 완판돼 리오더 생산 중이다.



이번 콜래보레이션은 현대인의 감성을 쉽고 재밌게 그려내는 '지니 리'의 작품을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검정색의 단순한 윤곽선, 선명한 컬러감, 그리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원피스, 티셔츠, 스커트, 팬츠 등 의류부터 슈즈, 백, 아이패드 케이스, 트렁크 가방 등 다양한 액세서리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오즈세컨」은 명확한 브랜드 정체성과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매년 국내와 아티스트들과 협업 제품을 출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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