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진’으로 활동성과 스타일 둘 다 잡자

2013-07-19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며 스타일 고민도 늘어났다. 이에 「모스아일랜드」가 활동성과 스타일을 둘 다 챙길 수 있는 '비키니 진'을 출시했다.


'비키니 진'은 비치 웨어 및 보드와 서핑 등의 레저 스포츠 웨어로 적합한 아이템이다. 비키니와 함께 착용하면 노출에 대한 부담은 줄이면서도 섹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기존의 데님보다 다리 라인을 더욱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모스아일랜드」는 '비키니 진'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 전원에게 슬리브리스 티셔츠와 비치용 샌들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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