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18 이민영 기자 lmy@fi.co.kr
「네파」 그늘막 텐트 2종 완판 행렬

캠핑 인구 200만 시대. 가벼운 피크닉 스타일 캠핑이 인기를 끌고 있다. 거리가 먼 산이나 교외 캠핑장이 아닌 가까운 한강 둔치나 공원 잔디밭에 텐트를 치고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낯설지 않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그늘막 텐트 '스크린 쉐이드'(사진 위)와 '와이드 뷰어' 2종이 전량 완판 기록을 세웠다고 최근 밝혔다.
'스크린 쉐이드'와 '와이드 뷰어'는 피크닉 스타일 그늘막 텐트다.
휴대 및 설치가 간편, 햇빛을 가리고 사방을 개방할 수 있는 특징을 가졌다.
김종원 「네파」과장은 "도심 공원이나 한강 등을 중심으로 가볍게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여건도 조성되고 있어 앞으로도 좋은 반응이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피크닉 스타일의 캠핑은 1박 이상을 지내는 오토캠핑에 비해 필요한 물품도 적고, 합리적 가격대의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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