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 권경렬 부사장, 김인규 전무, 김영만 전무 발령

2013-07-15 이슬 기자 ls@fi.co.kr

 

왼쪽부터 권경렬 부사장, 김인규 전무, 김영만 전무


패션그룹형지가 롯데쇼핑 출신의 권경렬 씨를 전략기획본부장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권 부사장은 1987년 롯데백화점에 입사해 숙녀팀, 남성 스포츠팀 바이어를 거쳐 2007년 이사로 승진했으며, 롯데 부산 센텀시티점과 광복점, 영등포점, 대전점 점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2012년에는 상무이사를 역임하는 등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췄다.


한편 패션그룹형지는 김영만 상무, 관계사 우성I&C 대표를 맡고 있는 김인규 상무를 전무이사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