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11 김성호 기자 ksh@fi.co.kr
10일 공식 취임, 국민 브랜드 뱅뱅 변화 기대

뱅뱅어패럴(회장 권종열)은 대표이사에 권성윤 DCTY 대표를 겸임 발령했다.
10일자로 공식 취임한 권성윤(51) 대표는 2005년부터 뱅뱅어패럴의 계열사인 DCTY의 대표를 맡아「리틀뱅뱅」아동복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전개해 온 인물이다.
그 이전에는「에드윈」브랜드를 국내 대표 진캐주얼 브랜드 반열에 올려 놓은 실력자다.
권 대표는 권종열 회장의 장남으로 중앙대학교 거쳐, 미국 사우스 이스턴대와 아메리칸대에서 MBA를 마쳤다. 권 사장 취임으로 국민 브랜드「뱅뱅」의 향후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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