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하나뿐인 향수를 갖다

2013-07-11 이슬 기자 ls@fi.co.kr

나만의 향수 케이스를 만들 수 있는「르라보」

 



향수 브랜드「르라보」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나만의 향수 케이스를 제작할 수 있는 '트레블 킷'을 8월까지 선보인다.


여행 중에도 향수를 보관할 수 있도록 특별히 제작된 메탈 케이스에 자신의 이름이나 이니셜을 새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용 특수 기계를 사용해 완성도를 높여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르라보」는 갤러리아 백화점에 단독 입점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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