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09 이민영 기자 lmy@fi.co.kr
「시리즈」의 단 하루 여는 플리마켓

남성 캐주얼 브랜드 「시리즈」가 10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시리즈」는 플래그십 스토어 개설을 기념해 오픈 하루 전인 9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코너스 마켓' 이라는 이름의 플리마켓을 진행한다.
'코너스 마켓'에서는 「시리즈」를 비롯,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쿠론」「슈콤마보니」「래코드」「헨리코튼」등의 제품을 정상가의 50~9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이밖에도 「그램」「보이드와치」「허쉘」「세이지」「꼬뜨씨엘」 등의 다양한 유명 해외 브랜드들도 할인가에 만날 수 있다.
비매품인「시리즈」만의 온리원(only one) 제품들도 특별히 살펴 볼 수 있다.
한편, 「시리즈」는 지난달 사전 퍼포먼스로 고객과 소통을 하는 'Before I die'를 진행, 이번이 두번째 이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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