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수지ㆍ김수현의 공항패션은?

2013-07-08 이슬 기자 ls@fi.co.kr

 



미쓰에이 수지와 김수현의 공항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4일「빈폴 아웃도어」의 광고 촬영 차 인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이날 수지는 블랙&화이트 의상을 선보였다. 하단에 남색으로 배색 포인트가 들어간 흰색 티셔츠는 경쾌한 느낌을 주었다. 하의는 블랙 스키니진을 입고 발목을 감싸는 길이의 블랙 워커를 매치해 시크한 감각을 뽐냈다.


김수현은 캐주얼룩으로 멋을 냈다. 청포킷이 포인트인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노란색 5부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챙이 빳빳한 남색 모자는 챙 안쪽이 노란색이어서 바지와 통일감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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