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SBS 드라마 '결혼의 여신' 제작 지원

2013-07-02 강아름 기자 kar@fi.co.kr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SBS 새 주말 드라마 '결혼의 여신'을 제작 지원한다.



지난달 29일 방영된 SBS 드라마 '결혼의 여신' 첫 편에서 남상미(송지혜 역)가 이상우(김현우 역)를 만나 올레길 데이트를 즐겼다. 그러나 두 사람의 애정전선 보다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던 것은 바로 남상미가 착용한 워킹화.



편안한 디자인과 시선을 사로잡는 경쾌한 노란색 컬러는 그녀의 밝은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남상미와 이상우가 함께 착용한 워킹화는 「밀레」의 트레일 워킹화 'MLS-TECH 800G'로 가격은 19만원.



밀레 마케팅팀 박용학 이사는 "폭넓은 연령대의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드라마였기 때문에 '결혼의 여신' 제작 지원을 결정했다"며, "특히 여성 캐릭터들의 활약이 눈에 띄는 작품이라 그동안 많은 남성들의 사랑을 받아온 「밀레」가 보다 다양한 여성 소비자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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